'직원 성폭행 미수' 김가네 회장, 1심서 징역 3년·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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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폭행 미수' 김가네 회장, 1심서 징역 3년·집유

회식 후 술에 취한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김용만 김가네 회장.

김 회장은 범행 직후 피해자와 합의했으나 박 씨의 고발로 기소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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