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예작품 64점 출품… 대상작 선정 김해도예협회는 제22회 김해시 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예인요 임용택 작가의 작품 '가야의 찻자리'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공예인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시민과 공예를 연결하는 창구 역할도 함께 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해시는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2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공예 분야 경쟁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서의 기반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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