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가 숨졌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 해녀 안전사고는 2021년 17건, 2022년 17건, 2023년 34건, 2024년 22건, 2025년 12건 등 총 102건이 발생했다.
이 중 심정지 사고가 35건(34.3%)으로 가장 많았고 어지러움 22건(21.6%), 낙상 18건(17.6%), 익수 8건(7.8%)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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