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도, 장훈도 못했던 1천 장타…최형우, KBO 첫 이정표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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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도, 장훈도 못했던 1천 장타…최형우, KBO 첫 이정표 눈앞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의 길을 걷는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가 또 하나의 값진 이정표를 앞뒀다.

최형우는 20일 기준 2루타 551개와 3루타 20개, 홈런 426개로 데뷔 후 997개의 장타를 날렸다.

현재 4천507루타를 달리는 최형우는 이제 장타 3개만 더 때리면 KBO리그 첫 '1천 장타' 클럽에 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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