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국정성과 보고 자리에서 국토교통부가 신공항 사업을 언급하면서 제주 제2공항은 포함시키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핵심 성과로 지출 효율화를 언급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통합재정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해 36여개 사업을 감액, 폐지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기획예산처는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등 3개 사업을 폐지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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