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이 과학영재 창의연구 지원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되며 전국 과학영재 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맡게 됐다.
◆ 전국 과학고·영재학교 연구 지원 체계 운영 부산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영재 창의연구(R&E) 지원센터'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 연구 멘토링·성과 공유까지 지원 확대 올해 전국 과학고와 영재학교에서는 모두 790개 연구 과제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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