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말라리아 조기 발견과 감염 예방을 위해 무료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사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금천구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으니 의심 증상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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