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미국, 그린란드에 다시 발자국 남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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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특사 "미국, 그린란드에 다시 발자국 남길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특사인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이 그린란드에 다시 발자국을 남겨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린란드를 방문한 랜드리 특사는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그린란드에는 미국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랜드리 특사는 19∼20일 그린란드에서 열린 경제포럼에 참석한다면서 그린란드 수도 누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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