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복 가격 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을 ‘등골 브레이커’로 지적하며 가격 적정성 점검을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사 결과, 학교와 지역에 따라 교복 가격 편차가 크고 일부 품목에서 불합리한 가격 책정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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