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2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적인 공연 소비 진작을 위한 ‘공연 1만원 할인권’ 24만장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공연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예약, 타임티켓, 티켓링크 등 3개 예매처에서는 비수도권 공연 전용 할인권을 1인당 2매씩 추가로 발급한다.
현장 할인은 기관 자체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전화로 사전 예매한 뒤 현장에서 결제하는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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