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위조지폐를 이용해 환전을 시도한 20대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처음 방문한 환전소에서 10매를 먼저 환전받은 뒤 장소를 옮겨 또 다른 환전소에서 86매를 환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이미 현장을 떠난 뒤였고 환전소 측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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