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만취 운전하다 터널서 앞차 '쿵'…50대 운전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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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만취 운전하다 터널서 앞차 '쿵'…50대 운전자 입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승합차를 몰다 앞차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70대 B씨가 통증을 호소해 스스로 병원을 찾았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36%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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