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학기술원, 서태평양 심해저 개발 환경기준 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양과학기술원, 서태평양 심해저 개발 환경기준 마련

전기차·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코발트와 희토류를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가 심해저를 주목하는 가운데 15개국 전문가들이 부산에 모여 심해저 자원개발과 해양환경 보전의 균형점을 마련했다.

지역 환경관리계획은 심해저 광물자원 탐사·개발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해양환경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국제 환경관리 체계를 말한다.

이번 논의 대상인 서태평양은 '고코발트 망간각(CFC, Cobalt-rich Ferromanganese Crusts)' 탐사 광구가 집중된 해역으로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4개국이 탐사광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개발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