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부산RISE사업단은 최근 부산관광공사와 글로벌 관광·마이스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관광·마이스 분야 협력 체계 구축 이번 협약은 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영산대는 관광·서비스 분야 교육 플랫폼인 THE(Tourism & Hospitality Education)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 기관이 연계되는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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