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글로벌어학센터와 한국어문화교육학과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유학생 버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한국어문화교육학과 재학생들이 버디 활동에 참여해 유학생들의 언어 사용과 문화 이해를 지원했다.
◆ 후속 프로그램 통해 교류 확대 참가 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와 생활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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