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정에서 복용하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11월까지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약국이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은 환자에게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하고, 반납받은 마약류 의약품은 전문 폐기업체가 처분한다.
한편,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니켈과 프탈레이트 대체 가소제 5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을 평가한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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