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과학기술원 학생들의 딥테크 창업 경쟁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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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학기술원 학생들의 딥테크 창업 경쟁 펼쳐진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딥테크 학생 창업 통합리그가 진행된다.

4대 과학기술원 창업리그 'GRAVITY 2026' 참여 학생창업팀 모집 포스터.(자료=KAIST) 프로그램 이름인 ‘GRAVITY’는 중력(Gravity)에서 유래해 혁신과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하나로 끌어당기는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참가 대상은 4대 과학기술원 소속 학부생·대학원생·졸업생을 포함한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5년 이내 초기창업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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