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또 다른 방송사 기자 C씨는 압구정의 한 식당에서 A씨에게 밥을 얻어 먹은 뒤 저에게 문자를 보내 라스베이거스에서 회삿돈을 도박으로 탕진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입장을 물었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MC몽은 “C씨가 저에게 도박 외상 영수증도 있고 수행 비서의 증언도 있다고 했는데, 전 수행 비서가 없다.밀리언마켓 때부터 법카 한 번 안 쓰고 제 저작권까지 팔아서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한 사람인데, 제가 어떻게 애들 공연비로 도박을 하겠나”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MC몽은 방송사를 비판하면서 최근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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