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민심 검증대인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0시를 기점으로 일제히 막을 올렸다.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정청래 대표는 “대한민국이 내란의 상처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퇴행하느냐 길목에 섰다”며 “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 , 민주 “경부선 벨트 초반 장악” vs 국힘 “동선 분산·충청 공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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