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난생 첫 다이소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김준수는 "여러분들이 꼭 다이소에 한번 가보라고 해서 왔다"라며 "일본에서 한두 번 가보고 한국에서는 가본 적 없었던 것 같다.가봤나?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그래서 체험을 하러 가보겠다"라고 쇼핑에 나섰다.
5천원인 조명을 보고 놀라며 "이게 남아? 5천원 밖에 안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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