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전문가 ‘이웃지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이론교육과 현장활동을 병행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연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특히 오는 11월에는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각 동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직접 전달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활동가는 향후 교육 강사로 양성해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복지안전망 구축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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