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국제 문학 특별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세계적 문학가이자 경남대 명예박사인 잭 마리나이 교수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마리나이 교수는 국제 문학의 흐름과 문학을 통한 문화 간 소통, 대학 인문학 교육의 가치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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