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신으로 뭉친 아시아, 싱가포르서 디지털 미래 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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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으로 뭉친 아시아, 싱가포르서 디지털 미래 청사진 공개

아시아와 중동,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물론 세계은행, OECD, 국제전기통신연합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단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이 개발한 '사하밧 케어' 플랫폼은 음성·언어·영상 분석 기술을 융합해 치매를 조기에 감지하고 간병인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구글닷오알지 후원 아래 AI 싱가포르와 아세안 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18~35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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