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임시 보고 기간을 끝내고 진정한 가족이 된 반려견 형제 알콩이, 달콩이와 어머니의 일상을 함께한다.
작년 겨울, 기안84는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해 새 가족으로 맞이한 바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형님인 기안84의 품에 안겨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는 알콩이와 달콩이의 모습이 귀여운을 유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