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PBA 간판선수’ 조재호 강동궁 최성원, 시즌 개막전서 '동반 32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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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PBA 간판선수’ 조재호 강동궁 최성원, 시즌 개막전서 '동반 32강행'

그 결과 조재호는 이정익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으며, 강동궁과 최성원도 각각 쩐득민(베트남·하림)과 노종현을 3-1로 돌려세우고 32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강동궁은 ‘베트남 강호’ 쩐득민을 상대로 1세트를 15:11(7이닝)로, 2세트를 15:13(8이닝)으로 승리해 빠르게 두 세트를 선취했다.

최성원은 노종현을 상대로 1세트를 내줬지만, 이후 3개의 세트를 내리 이기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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