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부처님오신날 특별경계근무…사찰 21곳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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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부처님오신날 특별경계근무…사찰 21곳 안전관리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사찰 주변 특별경계근무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소방은 봉축 행사와 연등 설치 등으로 사찰 방문객이 늘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고 선제적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오는 22일까지 약사사·문빈정사·원각사·증심사·원효사·신광사 등 전통사찰 6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 지도·점검, 관계자 교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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