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마도 초기 연구만'…한타바이러스 범용 백신, K바이오가 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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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도 초기 연구만'…한타바이러스 범용 백신, K바이오가 해낼까

대서양 크루즈선의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를 계기로 한타바이러스 범용 백신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집단 감염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남미형 ‘안데스바이러스’ 등 변종에 대응 가능한 백신이나 치료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이후 질병관리청이 추진하는 ‘우선순위 감염병 대유행 대비 신속개발기술 구축사업’에 선정되며 올해부터 다시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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