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의 수비 장면이 미국 현지를 넘어 일본 매체의 관심까지 끌어모았다.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샌디에이고 경기에서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은 두 한국인 내야수의 수비 장면이 각각 현지 팬들의 거센 비판을 불러일으키자, 일본 매체가 이를 놓치지 않고 연속 보도한 것이다.
먼저 '풀카운트'는 지난 20일 '한국 내야수에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라며 샌디에이고 송성문의 컷오프 장면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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