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없을 때 유럽 최고의 팀” 트레블 감독 엔리케도 아스널 극찬…UCL 결승 앞두고 경계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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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없을 때 유럽 최고의 팀” 트레블 감독 엔리케도 아스널 극찬…UCL 결승 앞두고 경계심 폭발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상대 아스널을 극찬했다.

2위 맨시티가 본머스를 상대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아스널은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이로써 리그 종료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아스널은 승점 82점, 맨시티는 승점 78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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