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쿠바 앞바다까지 압박…항모 전단 카리브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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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쿠바 앞바다까지 압박…항모 전단 카리브해 투입

미국이 쿠바 군사 개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군 항공모함 전단이 쿠바 앞바다인 카리브해에 진입하면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될 전망이다.

미군이 쿠바 앞바다에 항모전단을 전진 배치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쿠바 군사 개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보도가 나온 직후에 이뤄졌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에너지 공급망 차단과 경제 제재 등의 압박만으로는 쿠바의 체제 변화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다고 판단해 군사 개입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미군 지휘부가 요인 체포·압송 작전을 넘어서는 다양한 군사적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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