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아파트 단지 내에 예술품을 보관하는 '아트 수장고'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단지 내 아트 수장고에 입주민 본인이나 지인의 예술품을 보관하고, 향후 필요한 경우 디지털 공간에서 전시, 시세 평가, 판매로까지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대건설의 고급 브랜드 '디에이치' 입주민 전용 주거 플랫폼 '마이 디에이치 앱'을 통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단지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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