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임지후는 시니컬한 냉미남의 정석처럼 보이지만, 내면에 다정함과 단호함을 동시에 지닌 완벽한 인물.
무슨 일을 하든 끝을 보고야 마는 대쪽 같은 성격의 차승우는 다부진 체격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방송국 에이스다.
제작진은 “성이언, 박솔라, 서도영, 전승빈은 각자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200% 살려낼 수 있는 신선하고도 강력한 에너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배우들”이라며 “각기 다른 상처를 지닌 인물들이 성장하고 변화해 가는 이야기를 통해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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