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 수확 후 남은 배지 축사용 깔개로 재활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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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 수확 후 남은 배지 축사용 깔개로 재활용 추진

경기도에서 매년 발생하는 느타리버섯 수확후배지 약 20만 톤을 축사 깔개로 재활용할 경우 연간 약 400억 원 규모의 톱밥 수입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으로 온우리㈜는 농산부산물을 활용해 축사용 깔개와 버섯배지 원료를 생산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향후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실증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성, 현장 활용성 등을 검증하고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버섯 수확후배지의 ‘축사 깔개’ 재활용 코드 신설을 건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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