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발 투수로 등판한 경기에서 타석에 서지 않았던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다시 이도류로 나선다.
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투수로 선발 출전한다.
등판한 7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0.82, 피안타율 0.161, 이닝당 출루허용률 0.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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