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8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이 일상에서 쉽고 안전하게 러닝을 즐기는 러닝 프로그램 '달려라 부산 러닝 크루'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러닝 초보자도 참여하도록 수준별 코스로 구성됐고 수영강과 다대포에서 야간코스와 오전코스로 나눠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금련산 역사 내 러너지원공간 2호점을 조성하고 지역 주요 러닝 코스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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