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사업 PF는 정비사업 대비 리스크가 높은 사업군으로 분류된다.
PF 보증액 자체는 감소하고 있지만 도급 비중이 여전히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어서다.
지난 1분기 롯데건설이 신용보강을 제공한 도급 PF 금액은 2조6650억원으로 자본총계의 75.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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