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2개월 연장 운영한다.
정부는 중동전쟁 이후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 휘발유(7%→15%)와 경유(10%→25%)의 유류세 인하율을 확대하고 운영기간을 5월말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정부는 이달 종료 시점이 다가왔지만, 국제 유가가 여전히 높은 상황임을 고려해 유류세 인하 운영 기간을 7월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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