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국내 광고 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 디지털 마케팅 기업 와이즈버즈(273060)가 같은 기간 세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와이즈버즈가 확보하고 있는 국내외 주요 파트너사 현황(사진=와이즈버즈 IR 자료) ◇비수기에 4분기 성수기 수준 이익 달성…체질 개선 ‘본격화’ 21일 와이즈버즈에 따르면 이 같은 호실적의 배경에는 국내 광고 대행사 중 가장 광범위한 ‘11개 핵심 매체 최상위 파트너십 풀라인업’이 자리 잡고 있다.
종합 광고 대행사와 미디어렙, 중견사들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흐름을 보인 반면, 와이즈버즈는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해 냈다 ◇10년 트랙레코드가 만든 진입장벽…‘11개 최상위 파트너십’ 자본시장 안팎에서는 와이즈버즈의 독주 비결로 ‘최상위 파트너십’ 기반의 원스톱 솔루션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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