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픽] 하나금융, 해외수익 40% 박차…中 반등·영업력 강화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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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픽] 하나금융, 해외수익 40% 박차…中 반등·영업력 강화 '관건'

하나금융은 올해, 핵심 지역의 영업력 강화와 그룹 내 협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성장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아시아·미주·유럽’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현지 금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하나금융은 단순한 물리적 채널 확장을 넘어 현지화 전략에 맞춘 ‘고객 중심 경영’ 전략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지역에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올해 1분기에 11개 해외법인에서 총 385억810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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