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콩고민주공화국축구협회는 대표팀의 훈련 장소를 유럽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제리 칼레모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 대변인은 “킨샤사 캠프는 취소됐다.대표팀은 벨기에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에 속한 콩고민주공화국은 포르투갈,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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