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길었던 적자 터널에서 벗어나 실적 회복 실마리를 잡았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고 중동발 공급 차질과 제품 가격 상승, 원료 투입 시차 효과가 맞물리며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
▲ 롯데케미칼, 10분기 만의 흑자전환…래깅 효과·첨단소재 부문 약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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