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4기냐 재선이냐'…한연희·박용철, 2년만에 강화군수 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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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4기냐 재선이냐'…한연희·박용철, 2년만에 강화군수 재대결

내달 3일 인천 강화군수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와 현직 강화군수인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가 2년 만에 다시 맞붙는다.

2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한연희·박용철 후보는 지난 2024년 10월 보궐선거에서 첫 대결을 벌였다.

특히 보궐선거 당선 이후 비교적 짧은 재임 기간에도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 강화고려박물관, 광역 교통망 확충 등 굵직한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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