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내년 1월 유럽에서 정규시즌 대결을 벌인다.
NBA는 현지시간으로 내년 1월 14일 프랑스 파리, 사흘 뒤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의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파리에서는 여섯 차례 NBA 정규시즌 경기가 열린 적이 있지만, 맨체스터에서 정규시즌 경기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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