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 책임감 많이 느낀다” 눈물 흘린 지소연, ‘통한의 PK 실축’ 연신 사과 [AWCL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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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 책임감 많이 느낀다” 눈물 흘린 지소연, ‘통한의 PK 실축’ 연신 사과 [AWCL 인터뷰]

지소연이 통한의 페널티킥 실축을 겪었다.

끌려가던 수원FC위민은 후반 30분경 절호의 득점 찬스를 잡았다.

이날 패배가 확정되자, 지소연은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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