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인터 마이애미가 이번 여름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영입하기 위한 계약 마무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도 마이애미와 카세미루의 협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마이애미는 LA 갤럭시와 먼저 협상한 뒤에야 카세미루와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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