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 김태희와는 다른 교육관을 밝혔다.
두 딸을 육아하고 있는 비는 "저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아이들한테 많이 노력을 한다"며 "제 행복의 기준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자는 걸로 바뀌었다.
또 비는 "저는 공부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고, 아내는 계획적으로 공부를 시키는 편"이라며 서로 다른 교육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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