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의 외교 수장급 인사들이 만나 경제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비자 문제 해결에 대한 미국 측의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 차관은 비자 문제가 양국 간 투자 협력 확대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며, 그간 랜도 부장관이 보여준 해결 의지에 감사를 표했다.
양측은 지난해 정상회담 성과물인 통상·안보 분야 조인트 팩트시트 이행을 위한 킥오프 회의가 수주 내 열릴 예정이며,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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