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경로당 방문 결핵 검진 사업을 추진한 결과, 경로당 274곳에서 노인 4천200명이 검진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향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진행하는 등, 검진 사각지대를 보완해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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