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91개 대학 가운데 강원대, 숙명연대, 한국외국어대 등 18곳이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S등급 대학에는 기존 사업비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B등급 대학은 사업비 10%가 감액되며 사업관리기관인 대교협의 추가 컨설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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