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국내 수소기업들과 함께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트라는 한국수소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함께 20~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수소산업 전시회 ‘세계 수소 서밋 및 전시회(WHS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코트라는 전시 개막 전날인 19일 ‘유럽 수소 프로젝트 설명회’를 열고 네덜란드 수소산업 현황과 라인강 유역 수소 물류 네트워크(RH2INE)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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